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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파일러 주원 VS 대도 김아중 색다른 캐릭터의 위험한 만남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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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제 목 : [블루레이] 캐치 미 (1Disc) ◆ 원 제 : STEAL MY HEART ◆ 제 작 : ㈜비디오여행 ◆ 장 르 : 코미디, 로멘스 ◆ 감 독 : 이현종 ◆ 주 연 : 주원, 김아중, 백도빈, 주진모 外 ◆ 등 급 : 12세이상 관람가 ◆ 시 간 : 총188분(본편115분,부가영상73분) ◆ 화 면 : 1080i High Definition 2.35:1 ◆ 음 향 : Korean DTS-HD MA 5.1/2.0 ◆ 자 막 : Korean, English ◆ 코 드 : A ◆ 출 시 : 2017.02.22 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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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nopsi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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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Issue Point
▶ 프로파일러 주원 VS 대도 김아중 색다른 캐릭터의 위험한 만남! ▶ 2013년 겨울,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! 김아중♥주원, 역대 최강 비주얼 커플 탄생! ▶ 충무로 대표 코믹 삼인방의 활약!웃음 유발자 박철민, 차태현, 백도빈의 쓰나미급 코믹 연기! ▶ 엽서 4종 1:1증정(주원, 김아중, 백도빈, 이현종 감독 친필싸인엽서 1종 일부상품 랜덤 증정)
■ 줄거리
10년 전 첫사랑 완벽한 프로파일러 vs 전설의 대도로 만나다! ‘검거율 100%, 미제사건 제로’를 자랑하는 전문 프로파일러 이호태(주원 분) 경위. 하지만 이번에 그가 상대할 용의자는 만만치 않다.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품을 훔친 윤진숙(김아중 분). 그녀는 완전범죄로 정평이 난 전설적인 대도다. 호태는 우연히 뺑소니 차량의 주인을 찾던 중 진숙의 소재를 알게 되고 그녀를 찾아간다. 거기까진 좋았다. 이 무슨 얄궂은 운명의 장난인가. 윤진숙은 다름아닌 10년 전 헤어졌던 이호태의 첫사랑이 아닌가. ‘이숙자’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 호태의 첫사랑 윤진숙. 10년 전 달콤한 키스만을 남긴 채 사라져버린 그녀. 그런데 다시 만난 그녀는, 이름부터 시작해 하나 둘 밝혀지는 숨겨진 비밀까지 호태는 점차 궁지에 몰리게 된다. 무면허 뺑소니는 그렇다 치고 조선 청화백자에 영국황실 다이아몬드까지 훔친 장본인이 바로 윤진숙이었던 것이다. 파헤치는 것이 직업인 그와 훔치는 게 직업인 그녀의 위험한 만남이 시작된다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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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cial Feature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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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메이킹(10분 3초) ▶ 감독인터뷰(28분 18초) ▶ 제작보고회(2분 04초) ▶ VIP시사회 현장(2분 10초) ▶ 김아중♥주원 속마음 그것이 알고싶다(1분 19초) ▶ 쇼케이스 현장 대공개!(1분 33초) ▶ 언론시사회 현장(1분 36초) ▶ 주원의 첫사랑 현장수사 스쿨어택!(1분 50초) ▶ 주원 귀욤폭발(1분 17초) ▶ 수사보고회 현장(17분 51초) ▶ 주원의 허그데이 무대인사(1분 19초) ▶ 무대인사(1분 34초) ▶ 포스터 현장(1분 27초) ▶ 본예고편(1분 1초) ▶ 티저예고편(30초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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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cial Content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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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감독 소개
이현종 / 감독 서울예술대학교와 국민대학교 영화과 졸업. ‘대한민국 영상대전’ 단편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아 2002년 영화 묻지마 패밀리>로 데뷔했다. 세가지 기막힌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코미디 묻지마 패밀리>에서 ‘교회누나’ 편을 연출한 이현종 감독은 반전이 있는 로맨스를 그려내며 그만의 독특한 유머와 멜로의 감수성을 평가 받는다. 이후 연출자에서 제작자로 변신, 영화 태양의 이면>(06)을 제작했다. 영화 캐치미>는 이현종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이다.
■ 배우 소개
김아중 / 윤진숙(이숙자) 역 영화 미녀는 괴로워>와 나의 PS 파트너>로 충무로에서 가장 ‘핫’한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김아중.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거수일투족 대중의 관심을 받는 트렌드세터이기도 한 그녀의 차기작은 관객들의 기대를 반영하듯 유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캐치미>. 이 작품에서 김아중의 연기는 베테랑답게 ‘물 오른’ 웃음과 감동을 주는 건 물론이거니와 독특한 재미까지 전하며 ‘로코퀸’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. 김아중이 연기한 윤진숙은 프로 절도범으로 직업정신까지 투철해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후배양성에까지 힘쓰는 특이한 인물이다. 영화 미녀는 괴로워>에서 극과 극의 인생을 살아가는 강한나를 위해 반나절이 넘는 특수분장을 감행하고, 나의 PS 파트너>에서는 돌아서버린 남친의 마음을 돌리려는 윤정을 위해 밤새 야릇한 신음을 내뿜었던 것처럼 캐치미>에서도 김아중의 특별한 연기 도전을 만날 수 있다. 윤진숙이 되기 위해서 김아중은 여자 연기자들이 꺼려하는 와이어액션까지 도전했다. 하지만 감독과 스태프들의 걱정을 불식시키며 “오히려 너무 재미있어 즐기며 촬영했다”고 말한다. 스타 이전에 배우로서의 열정으로 가득한 김아중. ‘로코퀸’ 김아중이 영화 캐치미>에서 어떤 트렌드를 선보일지 또 한번 귀추가 주목된다.
주원 / 이호태 역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TV드라마 [제빵왕 김탁구], [각시탈], [굿닥터]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불패의 신화를 기록한 주원.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한 [굿닥터]에서 ‘서번트 증후군’인 자폐 3급 레지던트 1년 차 박시온 역을 연기해 심성 착한 의사의 표본을 제시했던 그가 영화 캐치미>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프로파일러에 도전한다. 주원이 연기하는 이호태는 범죄자의 인권은 가뿐히 무시할 정도로 냉철한 판단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프로파일러다.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주원. 영화 캐치미>의 연출을 맡은 이현종 감독의 말처럼 그는 “또래 연기자들과 다르게 댄디하면서 능청스런 연기가 가능한” 배우다. 영화 캐치미>의 이호태는 철두철미한 경찰이지만 첫사랑과 재회하며 흔들리고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로 10년 전에는 떨어지는 낙엽에도 눈물을 흘린 순수한 미술학도였다. 그간 주원이 보여준 연기 경험이 상반된 두 개의 이미지를 가진 이호태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 [굿닥터]로 ‘주원앓이’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킨 ‘대세남’ 주원. 영화 캐치미>에서 냉철과 순수를 오가는 이호태를 통해 ‘주원앓이’ 열풍의 이유를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. |